호주에서 7년을 머물며 대학교를 졸업한 박주영 셰프는 호주산 와규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. 그는 2010년 서울에 첫 와규 버거 레스토랑을 오픈하기도 했으며, 2016년에는 프리미엄 와규 BBQ 레스토랑인 '상우가든'을 열었습니다. 이후 수십개의 레스토랑에 프리미엄 호주산 와규를 공급하는 수입 회사 '레드 인 블랙(Red in Black)'을 설립하였습니다. 박주영 셰프는 호주산 와규의 뛰어난 품질을 알리는 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