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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야키니쿠 레스토랑 오너 셰프

조준원 셰프는 2012년 일본 사이타마현에 첫 야키니쿠 레스토랑을 개업하고 2013년에 2호점을 열었습니다. 이후 2014년 한국으로 돌아와 경상도에 일본식 야키니쿠 컨셉의 레스토랑 '모토이시'를 오픈했으며 현재는 약 80여 개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호주산 와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. 최근에는 수원에 무한리필 야키니쿠 레스토랑 ‘야키니쿠 루(Yakiniku Lu)’를 오픈해 호주산 와규를 중심으로 한 메뉴를 선보이며, 국내 야키니쿠 시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셰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